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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4년 6월 20일(목) ㈜포스코퓨처엠-엑셀로㈜업무협약 체결]

 

2024년 6월 20일. 포스코퓨처엠은 Heat DX 전문 스타트업인 엑셀로(주)와 내화물 스마트 관리 솔루션 사업을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. 그동안 내화물 관리는 작업자의 직접 확인, 경험에 의한 관리 등 아날로그 방식에만 의존 하였고, DX화에 대한 지속적인 니즈가 있어왔다. 이에, 포스코퓨처엠과 엑셀로는 양사의 엔지니어링 기술과 Heat DX 기술력을 융합하여 내화물 스마트 관리 솔루션을 공동개발 하기로 했다.

 

 

포스코퓨처엠은 포스코그룹 및 소재/화학 분야에서의 고온 설비 정비, 내화물 제조 등의 엔지니어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. 엑셀로는 극한환경 특화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, 고온 설비 및 내화물의 실시간 온도 데이터를 추출/분석/예측 하는 Heat DX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.

 

이번 협약은 크게 R&D 및 글로벌 마케팅 협업 차원에서 진행된다. 특히 양사는 핵심 추진사항으로 스마트센서가 내장된 내화물 공동 개발, 고객사 맞춤형 내화물 프로파일 설계, 글로벌 시장 확대, 데이터 기반 내화물 성능 및 재질 개선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.

 

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‘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고온 환경에서의 데이터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,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성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’이라고 밝혔다. 엑셀로㈜ 박성재 대표는 ‘양사의 협업을 통해 철강, 화학, 에너지 산업의 설비엔지니어링 기술과 Heat DX 기술이 융합된 혁신적인 솔루션 제공으로 극한 환경 산업군에 디지털화를 최대한 앞당길 것이다.’이라고 전했다.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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